전에 패키지 여행 갈 때 나랑 같은 상품이시고, 비행기 내 옆자리 앉았던 어머님도 자기네 동네 이비인후과에서 약 처방받아서 오셨다는데
나는 회사 근처 이비인후과 몇 군데 가도, 집 근처 이비인후과 가도 의사들이 자기네 병원은 그런 약 처방 안 한다는거야
난 그래서 항상 약국에서 비싼 약 사가지고 비행기 타거든?ㅠㅠㅠ
근데 가끔 덬들은 이비인후과 가서 처방받는다는 얘기도 본 것 같아서 ㅠㅠㅠㅠ
나는 병원 가서 비행기 착륙하기 전서부터 착륙하고나서까지 귀가 너무 아파서 약을 처방받고 싶다고 얘기하거든??
이렇게 얘기하는 게 아니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