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기억나는 것만
2. 돈키호테에서 파스 담았는데 옆에서 스윽 보시더니 "그거 우메다점이 더 싸요"
3. 이치란라멘 처음 갔을때 옷걸이 뒤에 있는 거 못 보고 외투 어떻게 보관하지 허둥지둥 대고 있는데 옆자리 여성 분 본인 옷 거시면서 "걸어드려요?" 하면서 내 옷도 가져가서 걸어줌
4. 야끼니꾸 집 가서 손가락과 초딩영어로 주문하고 있는데 옆자리에 앉은 중딩? 고딩?이 "우설에 파 추가도 하세요 존맛"
진짜 존맛이었음
5. 존잘 존예 커플이 와서 사진 찍어달라길래 한 장 찍어줬는데 보답으로 인생사진 대충 721513 장 찍어주심. 여자 분이 자세랑 포즈 코칭해주고 남자분이 몸 구겨서 자세 낮추고 찍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