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스마트폰없던 시절 여행책자+프린트 한무더기 들고다니면서 유럽여행 한달 갔던것도 기억나고ㅋㅋㅋ 지금 보면 어케했나싶은데ㅋㅋ
물론 그시절에도 인터넷으로 미리 다 찾아보고 예약도 미리하고 가긴했어서
현실적으로 노예약 노계획은 좀 무리일것 같고, 미리 알아는 보고가되 현지에서 노어플<만 해도 되게 재밌을 것 같애
특히 내가 길치&방향치라 구글맵 없으면 거의 똥멍청이 수준이라 꽤나 예상치못한 일들이 많이 일어날듯ㅋㅋ
여행 맨날 같이다니는 친구있는데 베트남 태국 같이 상대적으로 좀 널널한데로해서 한번 해보자고 할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