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엄마랑 8월이나 9월에 10일정도 자유여행가려고 하는데 어디갈지를 못정하고 있어..
미술관 박물관 유적지보다는 자연보는 걸 제일 좋아하고 예쁜 마을 이국적인 풍경 이런 게 취향인 듯
엄마는 튀르키예, 스위스 프랑스 콜마르가 좋았대
관광객 너무 많은 건 안 좋아하셔서 소도시 위주로 가보고 싶기도 하구..
사실 뉴질랜드를 제일 가고 싶은데 여긴 한국기준 겨울에 가능 게 좋을 것 같아서 패스햇고
지금 생각 중인 데는
스페인 프랑스남부 이탈리아(패키지로는 가봄) 캐나다벤프 정도인데 어디 또 있을까? 렌트카 여행도 가능이야!!
이중에서 추천해줘도 좋고 다른 데 아무 곳이나 마구마구 추천해주면 넘 고마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