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 젠야 / 시부야 모헤지 2군데 갔다왔는데...
일단 둘다 음식은 맛있음.. 웨이팅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회전률이 있어서 기다릴만 하고
이번에 모헤지 갔다왔는데 입구에서 메뉴안내해주는 직원이 한국말 조금 하면서 친절해서 좋게 기다리고 있었거든
근데 앉고나서 물도 안주고...물수건도 안주고
음식은 잘 나오다가 야끼소바 같이 시켰는데 안줘서 직원 3명을 붙들고 물어봐도 해결이 안되고 너무 기다려서 그냥 취소해달라하고 하고 계산하러 가는데 계산서에 그대로 있어서 다시 취소하고 결제하고 옴... 시작이 좋았는데 끝이 너무 안좋았음 ㅜㅜ
젠야에서도 다 좋았지만 뭔가 우리테이블은 신경을 안쓰는? 느낌이라 좀 꽁기하긴 했지만 잘 먹고오긴했는데..
직원이 직접하는거라 바쁜거 이해하긴하는데 좀 괜찮은데 없나 ㅜㅜ 모헤지는 가족끼리 가서 첫식사 였는데 마무리가 좋지 않았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