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싫다는게 아니라 ㅋㅋ
상해에서 영어 겁나 안 통해도 그래도 그사람들은 외국인이 들어와도.. 중국어를 한마디도 못해도 당황하진 않았던 것 같음
그리고 한국인들이 엄청 가서 그런지 가끔 한국어 하는 직원들도 있었어
근데 청두는 ㅋㅋ 일단 춘시루라고 하는 청두의 난징동루인데 여기서 한국인 1명도 못보고ㅠ
어딜 들어가든 내가 중국어 못하면 너무너무너무너무 예상치 못했다는 표정과(ㅠㅠ) 당황스러운 중국어를 계속 내뱉으심..ㅋㅋ
그래서 내가 갔던 상하이는 가짜?였구나.. 여기가 진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진짜 안좋은 점은
청두 그래도 대도시고 건물도 삐까뻔쩍하거든
상해는 그런 곳 가면 대부분 화장실은 실패 안함
근데 청두의 무슨 초현대적인 도서관건물에 들어갔는데 화장실에 양변기가 1도 없다는 것에 충격받고
인테리어 엄청 잘되어있는 성수동카페st 와도 내부 화장실은(화장실인테리어도 잘되어있음...) 화변기인게 충격이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