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집을 너무 사랑해서
후기를 써볼라고
사진은 없음.
숙소도 일부러 이 근처 잡아서 웨이팅 걸고 숙소에서 놀다가 가서 먹고 했는데
맛은 뭐 유명하니까
이거말구 여기서 밀키트가 나왔더라구
그래서 그거 사서 또 먹어봤는데 맛이 그냥 똑같음
자차로 여행간 사람들은 꼭 사봐
그리구 내가 여기 백김치 개조아해서
거의 들이 마시는데
아니 이걸 또 팔고있는거.
그래서 콧김 뿜으면서 또 샀어.
3키론가 2키론가
진짜 대박임
그리고 홀린듯이 맞은편 카페에 갔는데
시식하라고 두유 주는데
이게 또 기가 막혀서
또 사버림.
아니 내가 먹어본 두유중에 뭐라그러지
아무튼 뭔가 고급졌음
그래서 동화가든에서 십만원 쓰고 나온 후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