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삿포로 다녀왔는데 엄마가 여름삿포로도 가고 싶어해서 가는거거든
노보리베츠 료칸을 너무 좋아하셨어 여기에 3박 4일 있고 싶다 할정도로
다음 호텔 가는게 너무 아쉬워하실 정도로 좋아하셔서
이번엔 노보리베츠를 마지막으로 뺄까 생각중인데 내성격상 마지막날 공항이랑 멀리 있는게 좀 걸려서
비행기는 9:20분 출발, 17시 20분 리턴이야
1안
첫째날 : 공항도착후 스프카레 먹고 14:10 도난버스타고 노보리베츠
둘째날 : 료칸 체크아웃 후 10시 송영버스 타고 삿포로TV타워 도착, 삿포로역 호텔 체크인 후 시내관광
셋째날 : 비에이투어
넷째날 : 쉬다가 점심먹고 공항
2안
첫째날 : 공항도착후 스프카레 먹고 JR타고 삿포로역 호텔 체크인, 삿포로 시내관광
둘째날 : 비에이 투어
셋째날 : 체크아웃 후 점심먹고 13:00 삿포로TV타워에서 노보리베츠가는 송영버스 탑승
넷째날 : 료칸 체크아웃 후 10:40분 공항가는 도난버스 탑승 12시 공항 도착, 국내선에서 점심후 쇼핑
뭐가 나은것 같아?
엄마는 다 니맘대로 해라 라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