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너무 나가기 싫어서 호텔에서 쉬고 싶을땐 그냥 안나갔어?
지금 한달살이 3주찬데 처음 열흘정도 개빡세게 다녔거든
그 피로감인지 며칠전부터 나가기 싫어서 오후에 나가거나 호텔에서 계속 뒹굴었단 말이야
이 도시에서 두번째 한달살이 하는거라 딱히 더 갈데는 없음
근데 검색해서 근교나 마이너 장소 여러개 찾아 놓은데가 있어서 마음은 급해ㅠㅋㅋㅋ
덬들은 몸 마음 다 귀찮으면 그냥 쉬었니
아 일단 내 한달살이 스타일이 동네 위주로 유유자적하는 편은 아니고 어디든지 돌아다니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