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초 금토일 꽉찬 2박3일, 지방출발 후쿠오카 인/아웃
렌트카 금요일 아침 9시에 빌려서 일요일 16시에 반납하고 공항가는 일정인데
벳푸2박 vs 후쿠오카1박 벳푸1박 고민중인데
- 온천에 별 뜻이 없으시고 침대방 있는 호텔 원하셔서 유후인은 제외
- 후쿠오카 2박은 너무 볼거리가 없음 + 버스투어 따라다니기 힘들어하실거같아서 제외
- 벳푸1박 후쿠오카1박은 토요일 후쿠오카 숙소값이 너무 비싸서 제외
벳푸 2박으로 하면
1일차 렌트카 인도 -> 다자이후 둘러보고 점심식사 -> 유후인 구경 -> 체크인(17~18시)하고 숙소 근처에서 저녁먹고 휴식
2일차 지옥온천(가마도/바다) 아프리칸사파리 로프웨이
3일차 9시 체크아웃 -> 히타 마메다마치 구경 -> 라라포트에서 점심먹고 쇼핑 -> 렌터카 반납
후쿠오카 1박 벳푸 1박으로 하면
1일차 렌터카 인도 -> 후쿠오카타워 모모치해변 둘러보고 점심식사 -> 후쿠오카성 벚꽃구경 -> 15시쯤 체크인(호텔 몬토레) 휴식
-> 18시쯤 나와서 텐진에서 저녁먹고 나카스 리버크루즈
2일차 9시 체크아웃 -> 벳푸로 이동해서 아프리칸사파리 -> 점심식사 -> 지옥온천(가마도/바다) -> 16시쯤 체크인후 휴식 -> 숙소 근처에서 저녁
3일차 9시 체크아웃 -> 유후인 or 벳푸 로프웨이 -> 다자이후 구경하고 점심식사 -> 렌터카 반납
쓰고보니까 후자는 그냥 내 욕심이 너무 그득그득한거같은데
괜히 어른들 고생시키지 말고 얌전히 벳푸 2박 하는게 맞으려나... ㅋㅋㅋㅋ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