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는 내가 발목, 다리 이슈로 뺏어ㅠ 아예 일본을 처음 가보는 거라 한 지역만이라도 구경 제대로 하고 싶고
1일차: 오사카 입성 및 난바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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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숙소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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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도톤보리 글리코상 인증샷 & 구로몬 시장 가벼운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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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숙소 앞 덴덴타운 스캔 & **발 마사지(YUFUKU)**로 시작!
2일차: 역사 & 캐릭터 쇼핑 & 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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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오사카성 (로드트레인 타고 이동, 블루보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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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덴포잔 마켓플레이스 (지브리, 산리오 쇼핑 & 레트로 거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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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오후: 소라니와 온천 (유카타 정원 인생샷 & 족욕 힐링)
3일차: 시티 쇼핑 & 숲속 노천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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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우메다 (요도바시 카메라 케이스 쇼핑, 루쿠아 가방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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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오렌지 스트리트 & 덴덴타운(TRIO) 굿즈 집중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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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스파 스미노에 (숲속 노천탕에서 피로 싹 풀기)
4일차: 마지막 득템 및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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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난바 파크스 로프트(Loft) 또는 돈키호테 마무리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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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라피트 타고 공항 이동 (18:00 비행기)
우메다에서 쇼핑 길어졌을 때 덴덴타운이랑 오렌지스트리트 못갈거 같아서 미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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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차: Plan A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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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우메다 집중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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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우메다 백화점 & 루쿠아에서 느긋하게 쇼핑하고 카페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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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우메다 빌딩 사이 야경 감상 후 바로 스파 스미노에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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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오전 쇼핑 몰아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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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체크아웃 후 짐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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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오렌지 스트리트 (문 여는 시간 맞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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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덴덴타운/T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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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구로몬 시장에서 마지막 점심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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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공항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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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정 정해줬는데 어때?
온천이 두개인 이유는 내가 목욕탕같은 거를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