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이모랑 같이 여행가는데.........
불안병 도져서 12월 초에 결제 때리고..... 잊고 살았단 말이야?
엄마가 갑자기 궁금하대서 검색해 봤더니.........................
지금 거의 동일 가격에 위탁 수하물 20 + 좌석지정까지 할 수 있음........
설날 전이라서 사람들이 잘 안가나...
환불 때리고 옮기려고 계산했더니 환불 위약금만 36만원 손해보고 들어가서 걍 가야됨 ㅎㅎ....
지금 속상하고 억울하고 짜증나서 창문열고 소리지르고 싶어
그 가격이면....그가격이면....그각ㄱ역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