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끌고갈거구 둘째날 숙소(황리단길 위쪽)에서 9시쯤 출발 예정이야
아침 → 불국사 → 점심 → 석굴암 → 문무대왕릉 → 바람의언덕 → 주상절리 → 숙소 돌아오면서 저녁식사
이렇게 짰는데 주상절리가 저녁 5시가 마지막 입장이라고해서 고민이거든
가족여행인데 너무 빡셀거같아서 좀 빼야할거같은데 뭘 빼는게 좋을까?
불국사랑 석굴암을 이번에 처음가는거라 어느정도 볼지 잘 모르겠어..
아니면 바람의언덕+주상절리 빼고 문무대왕릉 → 송대말등대 이렇게해서 위로 올라가는게 더 나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