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약이 아니라 대기상태인데 손님한테 고지 안 하고 쏠랑 팔아먹었을 때ㅋㅋㅋ 아고다에서 구매하면 아고다에서도 예약 들어온 거 확인하고 바로 예약을 하는게 아니라 좀 시간 텀이 있잖아? 그래서 그 사이에(빈번하지는 않지만) 표가 다 나가버리는 경우가 있음ㅋㅋㅋㅋ 그런데 아고다에서 그걸 취소하는 게 아니라 시스템상으로 대기 예약을 걸어놓고 확약인 것 마냥 손님한테 이티켓 이런 걸 전송하는거야...ㅋㅋㅋ 그럼 손님은 당연히 자기 티켓 있는 줄 알고 카운터 오실 거 아냐? 근데 와보면 자기 티켓이 확약 티켓이 아닌 상황...ㅋㅋ 노쇼 나면 그나마 그 티켓 확약으로 전환이라도 가능하지 만석이다? 그럼... 진짜 골치아파짐
잡담 업계 사람으로서 아고다 항공권이 제일 최악인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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