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자는 대로는 안해 웨이팅하고 사진찍고 쇼핑하는거 진짜 싫어해서 그러면 나는 하자는 대로 다 할 수 있다 나는 따라만 가겠다 하니까 귀찮으니까 나보고 계획짜오래 그러면 최소한 뭐는 먹고싶고 어디는 꼭 가고싶은지 말은 해라 이러면 또 자기는 다 좋대 그러고 막상 가면 그 티비에서 어디 좋은데 있던데 여기는 뭐냐 이럼 분명히 설명다하고 관련해서 링크랑 다 보냈어 정리도 해줬어
본인이 원하는 대로 숙소 다 예약했는데 여행 직전에 그 숙소 어디에 위치한거냐고 물어봄 해외도 아니고 제주도라서 여러번 설명했는데 하
원래 이런거지? 그냥 혼자 떠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