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치토세에 정오 도착 예정인데 도난 버스타고 노보리베츠로 갈 거야.
근데 국내선쪽에 볼 게 좀 있다 들어서 국내선 쪽에서 점심 먹고 구경 좀 하고 갈까 하는데 어느 정도 시간을 투자해야할지 고민돼서 ㅠㅠ
혼자 가는 건 아니고 엄마랑 이모랑 이렇게 가는 거라 더 고민🥲
오후 2시 13분 국내선쪽 출발이랑 3시 15분 출발 중 고민인데
1시간 차이가 나한테는 커서...
노보리베츠 도착하면 료칸 체크인하고 족욕탕? 거기 가는 거 말고 뭐 할 게 더 있을까...
일찍 가서 할만한 게 있으면 2시차를 타고 4시쯤 도착해도 별 상관없는 거면 3시 차 타려구 ㅎㅎ
노보리베츠에서는 하루만 있고 그 다음날 바로 삿포로로 이동할 예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