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게돼서 알아보면서 느낀점 뭔가 장문으로 주절주절 적다보니 후려치게 되는 거 같지만 그럴 의도는 아님을 알아줘..
덬들은 오사카 여행가면 오사카를 얼마나 배분해? 막 여러번 가는 덬들도 있을텐데 다들 교토,나라,고베를 기본으로 깔고 가던데 오사카 안에서는 뭐가 별로 없는게 맞을까? 그게 뭐 싫고 그렇진 않아 사실상 꽉찬 4일 중 나도 교토,고베,유니버셜 하루씩 빼고 오사카 도심에서 할게 '도톤보리'로만 정리되는데ㅠㅋㅋㅋㅋ 그러다 보니 제일 시간 적게 할애해도 되는 공항 오가는날이야 그래서 뭔가 이래도 되나?싶음ㅠㅋㅋ
지금 오사카 하루 할거는 포케센,닌텐도샵,이토야,도톤보리(인증샷 찍으러..),돈키호테 관람차가 다야 물론 사이에 밥먹고 카페가고 눈에 띄는 가게 쇼핑하면 물리적 시간이야 오히려 부족할 수도 있겠는데 오사카를 내가 너무 몰라서 그런가 가고 싶은데가 이거밖에 없는게 맞아?느낌(도쿄,나고야등 도심에서 잘 노는편) 아님 일본 다른 도시 갈때 가봐서 흥미없어서 성이니 전망대니 다 걸러서 그런건지.. 먹을거도 가본 지인들 물어보면 타코야끼랑 오코노미야끼만 얘기하고 좀 이색적으로 오사카에서만 먹을 수 있는? 그런건 없어서 이참에 다른 도시에서 먹어야 하는거에 밀려 못먹었던 라멘,돈까스,초밥 이런거 먹고 올까 싶음ㅠㅋㅋㅋ 혹시 이건 꼭 해 이런거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