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6시55분 공항버스를 예약한 나
새벽 3시 40분까지 잠을 못자다가
잠깐만 눈붙여야지 하고 눈뜨니 7시 5분ㅋㅋ
다행인건 비행기가 11시 45분이었다는 거야.
25분만에 준비하고
공항버스표 매진이어서
우버 불러타고 공항에 8시반에 도착함ㅋㅋ
공항버스비 포함 7만오천원짜리 경험했다 진짜
그리고 백드롭 2번째로 했으ㅎ
그리고 덬들아
스마트패스 하고 꼭 전용출국장으로 들어가!
텅텅 비었음. 나혼자 수속밟았음 보안까지 2분컷임
그리고 마티나 서편 사람 짱많아... 30분 기다림
그리고 디저트 중에 마카롱은 먹지마 고무씹는 줄 알았네
질겨서 결국 뱉음
난 이제 가오슝으로 갈라고!
모두 행복한 여행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