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뷰 하나만으로 갈 가치 10000퍼라고 생각함... 심지어 동일뷰로 옆에 발코니도 있어서 엄마가 하루종일 거기서 커피 마시고 차 마시고 하셨어 ㅋㅋㅋㅋ
새로 지어진 리조트라서 시설도 엄청 깔끔했고 조경이 잘 되어있어서 버기 안 부르고 리조트 안 돌아다니기도 좋았어! 그리고 비치 쪽에 해먹이랑 이것저것 꾸며둬서 거기서 놀기도 좋아
그리고 수영장이 실내수영장 + 야외수영장 이렇게 두개가 있는데 실내수영장이 예쁘기도하고 온수라 엄마도 부담없이 노셨어 그리고 수영장에 연결된 사우나가 건식 습식 둘 다 있어서 좋았음! 다만 샤워실이 2칸뿐이라 좀 애매하더라고.. 그래서 마사지받고나서 거기 탈의실에서 수영복 갈아입고 샤워하고 가는 걸 추천함
단점?은 아니고 당연한거긴한데 여기 샤워필터 필수로 챙겨가야함! 하루 사용하고 바로 갈색빛 돌더라구..
나는 투베드룸으로 예약해서 1박에 60 정도였는데 원베드룸은 30 정도여서 가성비도 괜찮았어.. 심지어 매일 50분 스파 포함 가격임! 아 그리고 주의해야할 점이 룸 중에 골프뷰가 있는데 골프뷰는 스파도 미포함이고 실내수영장도 못 쓴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