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 여행인데 사실 엄마랑 나랑 둘 다 인스부르크가 너무 좋아서 오래 있고 싶은 마음이 있음 ㅜㅜ
근데 프라하는 마지막 여행지라서 2박 3일 너무 정신없을 거 같구.. 체스키도 가는 길에 경유할 거고(체스키 경유 샌딩 투어 예정) 마지막날은 떠나는 날이라 실질적으로 프라하 구경은 하루인 셈...!!!!!
1안은
인스부르크 1박 2일하는 대신 이튿날에 최대한 오후 늦게까지 인스부르크에서 놀거임!!
프라하는 첫날 체스키 가구 이틀 즐기고 마지막날은 비행기 타기!
2안은
인스부르크에서 2박 3일 놀고 프라하 첫날 체스키 경유 샌딩 투어, 둘째날 하루 즐기고 마지막날 비행기 ㅠㅠ인데
인스부르크 1박 2일로 충분할지 아니면 프라하 2박 3일로 충분할지 둘 중에 계속 고민이야... 덬들이라면 어떻게 할 거 같아...?!!!
(인스부르크에서 프라하 바로 넘어가기가 복잡해서 중간에 잘츠 1박 하고 넘어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