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적응 개같이 망해서 어제 새벽 세시에 깨났고 어찌저찌 돌아다녔는데 오후 두시쯤에 돌아외서 지금까지 계속 주무셔 우리엄마 원래 잘 못주무시는 분인데 지금 코골면서 깨우지도 못하게 단잠을주무시네 이러고 이따 밤엔 어떻게 하시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