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근처 온천마을(아직 안정해짐)에 1박 하고 한국 오려고 하는데
내가 딱 원하는 노천탕이 있는 곳이 잘 없어서 ㅠㅠ
혹시 아는 덬 있으면 추천 가능할까 ㅠㅠ
남여 같이 들어갈 수 있는 곳 (대여도 상관 없고, 다 같이 들어가도 상관 없음)
야외가 뻥 뚫린 곳
돌?로 이루어진 곳..
이렇게 말하니까 애매한데.. 내가 딱 원하는 노천탕 느낌이 이거라서 ㅠㅠ
주변에 눈 쌓여있고 거기서 뜨끈하게 지지고 싶은게 로망이라 ㅎㅎㅎ...
은근 이런 곳이 잘 없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