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한번 시도했다가 안뽑히길래 좌절하고 그냥 돌아다녔는데
누가 나를 톡톡 치면서 이걸 내미는거임
그래서 내꺼 아니다라고 했더니 프레젠또라면서 주고 갔음 ㅠㅠㅠ
진짜 그때 나에게 뭐라도 있었으면 쥐어주고싶을 정도로
너무 귀여웠었음 나이도 8살 안팎으로 된 애기였어서 ㅠㅠㅠ
진짜 저 날 감동 맥스로 받음

누가 나를 톡톡 치면서 이걸 내미는거임
그래서 내꺼 아니다라고 했더니 프레젠또라면서 주고 갔음 ㅠㅠㅠ
진짜 그때 나에게 뭐라도 있었으면 쥐어주고싶을 정도로
너무 귀여웠었음 나이도 8살 안팎으로 된 애기였어서 ㅠㅠㅠ
진짜 저 날 감동 맥스로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