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투갈만 열흘 두서없는 후기
- 대한항공 직항 15시간 진짜 힘들다
- 리스본에서 포르투 이동하는 투어 할만하다 (오비두스 이쁨)
- 아무리 비수기라고 하지만, 모루정원 선셋 시간에는 사람이 많다
- 도우루벨리 와이너리 투어 술 좋아한다면 강추
- 크리스마스 마켓은 기대이하
- 뽈뽀는 나자레가 제일 맛있었고 해물밥은 포르투가 맛있었다 바칼라우는 브라가
- 사람들 친절함
- 볼사궁전 진짜 멋있음
- 영어 잘 통함
- cp는 멀미난다
- 구시가지에 있는 에어비엔비라면 볼트로 앞까지 못 갈 수도 있다.
- 치안이 좋은듯 안좋은 느낌 (리스본은 경찰이 어디든 있다, 포르투 체류 중 한국인이 칼에 찔렸다는 글 봄)
- 담배피는사람 너무 많다
- 식당이나 카페의 화장실은 잘 되어있는 편
- 리스본 호객이 심함
- 베나모르는 면세가 더 쌈
- 리스본에서는 정어리비누 구하기 힘듦
- 리스보아카드 할만함
- 비파냐는 빵에 제육볶음 넣어먹는 맛 (맛있음)
- 포르투가 리스본보다 좋았다
- 소매치기를 걱정하는건 한국인뿐인듯
- 상 조르주성 선셋 멋있다
- 우기엔 비가 꽤 오고 흐려서 선셋 못 볼 수도 있다.
- 신트라, 호카곶은 중국인이 많다
또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