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3년전에 삿포로 댕겨왓구
그 뒤로 이번에 첨가!
엄마가 넘 가보고 싶어하셔서 가는데 가는김에 온천 +료칸을 경험해드리거 싶어서!!
내가 평일 11:30 삿포로 공항도착하는데
노보리베츠를 바로 도난버스로 갈지
조잔케이를 삿포로 와서 갈지 고민이야
가격은 3월초 평일 조,석식 포함, 방은 젤 기본방
으로 몇개 골라봤는데 더 추천해줄데 있음 추천부탇해!!!!
1. 노보리베츠 미도리노카제 (공항에서 송영/도난버스)
1박 29만원
노천탕이 좋아보여서 선택 벗 밥은 걍 리조트뷔페같음
료칸이라기보단 노천탕 온천을 위한 곳
2. 노보리베츠 타키모토칸
1박 34-40만원대
온천은 거의 실내탕위주, 개인탕 없음, 뷔페 밥 괜찮아보임(게 인듯)
3. 조잔케이 유라쿠소안
1박 55만원
방에 개인탕있음, 개인탕4개인가 예약제 (이쁨)
밥은 한결같이 가이세키가 맛없다는 후기가 많음
약간 인테리어+감성느낌
밥이 너무 고민임
4. 조잔케이 누쿠모리노 야도 후루카와
1박 39만원
소규모 료칸이라 료칸느낌 제일 남
밥도 후기 나쁘지 않음.
개인탕 1회 2천엔 예약가능
너어어무 비싼데는 뺐구 (60만원초과는..)
고민하다가 추려봤는데
도난버스나 송영버스 예약해서 가야함
노보리베츠가 온천물이 좋다해서 이랬다가
조잔케이가 료칸느낌나서 혹했다가 이러는데
엄마랑 가기에 어디가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