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순에 교토 여행을 일단 질러놨는데,
마지막날 오하라 다녀오는거 말고는 일정을 하나도 안짰어 ㅋㅋㅋ
전에 왔을때 주요 관광지들은 몇군데 돌아보기도 했고,
이것저것 지쳐서 그냥 쉬고싶은 마음에 이번에는 별다른 일정 없이 유유자적하게 지내보려고 해!
몇년만에 가는건데 사람 엄청 많아졌다고 해서 무섭지만ㅠ
분위기 좋고 조금 여유로운 카페 추천해줄 수 있을까?
숙소는 가와라마치 근처지만, 아무 일정이 없기 때문에 ㅋㅋ 주요 관광지랑 조금 멀어도 괜찮아!
많이많이 추천 부탁해! 항상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