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안 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머리 속에 동선을 넣어야 덜 걷고 덜 헤맬것 같아서ㅎㅎ
아침 6시>> 도쿄역에서 마이하마역으로 출발
입장 후
[오전]
DPA 구매: 타워오브테러+빌리브
1시간 뒤 DPA로 센터 오브 디 어스 구매
(중간에 배고프면 밥/간식 먹고 사진도 많이 찍기)
시간 되면 크리스마스 그리팅 1차 공연 관람
[오후]
레이징 스피릿츠는 싱글라이더 or PP로 예약
아라비안 코스트/머메이드 라군 구경>>이 구역은 어트랙션 탑승 시간이 짧으면 타기
(크리스마스 그리팅 1차 공연을 놓치면 2차 공연 관람)
해질 때까지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고 굿즈샵 가기
[저녁]
아메리칸 워터프런트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구경
빌리브 공연 보기
빌리브 끝나고 토이스토리 앞에서 사진찍기
퇴장!!
디즈니씨 기대된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