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도착 비행기라 첫날부터 바로 일정 시작해 숙소는 시먼딩역이라 가까워
1일차 국립고궁박물관 - 단수이 - 스린야시장 코스
8시에 아침먹고
9시에 국립고궁박물관으로 우버타고 ㄱㄱ
12시까지 박물관 구경하고
1시에 딘타이펑 톄먼점..? 천먼점? 에서 점심 먹으려고 사실 웨이팅 너무 길면 다른거 먹게...
3시에 단수이로 넘어가서 단수이 구경~ 대왕카스테라 먹고
5시에 스린 야시장으로 넘어가서 구경
야시장에 얼마나 있을지 몰라서 그 이후론 그냥 숙소로 넘어와서 시면딩 구경하거나 배고프면 밥 먹게
2일차 용산사 - 예스지 - 라오허제 야시장 코스
8시에 용산사로 출발 가는길에 아침 먹고
10시까지 용산사 구경
11시부터 점심을 먹어야되는데.. 이게 에매해 훠궈 먹고 싶은데 다 11시 아님 11시 반에 열더라고 ㅠㅠ 버스투어 시간 때문에 그냥 첫날에 훠궈 먹을까...
12시 50분 시먼역에서 버스투어 예약해서
예스지 투어 ~~~
라오허제 야시장에도 내려준데서 거기서 내려서 구경 좀 하고 숙소로 돌아오는걸로 2일차 마무리
3일차는 쇼핑 - 집가는 코스
쇼핑을 막날에 몰아서
7시에 아침먹고 융캉제로 가서 누가크레커 및 선물용 제과 사고
중정기념관 구경하고 까르푸가서 다시 쇼핑!
쇼핑하고 점심 먹고 2시 30분에 샌딩으로 공항으로 출발
시간이 이틀 반정도라 우겨우겨 넣은건데 어떨까? 너무 빡세진 않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