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람많은 곳 일부러라도 안가는데
엄마가 저번에 여의도 불꽃축제 가고싶다고 한거 거절했거든;;
근데 함 보여드리면 좋겠다 싶어져서 부산꺼라도 보려고해ㅠㅠ
나랑 엄마는 타지역 살고 할머니는 부산에 사시긴 하는데 바다쪽은 아니야
부산 잘 모르기도 하고ㅠ 어디서 봐야 그나마 인파가 덜 하면서도
엄마 할머니가 잘봤다 싶은 적당한 지역일까…
그런곳은 없을까…?ㅋㅋㅋㅋ
난 사람많은 곳 일부러라도 안가는데
엄마가 저번에 여의도 불꽃축제 가고싶다고 한거 거절했거든;;
근데 함 보여드리면 좋겠다 싶어져서 부산꺼라도 보려고해ㅠㅠ
나랑 엄마는 타지역 살고 할머니는 부산에 사시긴 하는데 바다쪽은 아니야
부산 잘 모르기도 하고ㅠ 어디서 봐야 그나마 인파가 덜 하면서도
엄마 할머니가 잘봤다 싶은 적당한 지역일까…
그런곳은 없을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