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약간 내가 캐리어 들고 계단 올라가는걸 못두고보는것같음할아버지도 청년도 막 들어줌 방금 멋진 언니가 들어주고 감...관광객 바가지 써서 살짝 흑화할뻔했는데 다시 치유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