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여행 중 가장 맘에 들었던 젠린지!
많이 붐비지않았고 신발벗고 돌아보는 건물 내부와 정원이 휴식하는 느낌 들고 너무 좋았어
다른 곳보다 이쪽이 살짝 먼저 물드는거 같기도하고
기요미즈데라 아침일찍 사람 없을때 갔다가
숙소랑 식당에서 잠깐 체력 충전하고
오후에 갔거든
시간대가 딱 3시 그쯤인데 햇살 버프로 약간 더 노릇해보인다
교토 시내나 내가 가본 다른 곳들은 아직 거의 푸릇푸릇했던거같아
살짝 물든 나무 길가다 간혹 보이는 정도였어
아직 단풍 멀었대서 기대 내려놨는데
젠린지 갔다가 기분 너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