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5일 크리스마스부터 1월 5일 월요일 출근이고 그전까지 쭉 휴가야!
미국 LA에 친구가 살고있어서 처음으로 미국 가는거야
해외여행은 동남아밖에 안가봐서 시차 큰 나라 가는것자체가 처음이야!
일단 출국은 25일에 할건데 지금 항공권끊기전에 고민중인게
1월 2일 미국 아침비행기로 출발-> 한국에 1월 3일 늦은 오후 도착, 한국에서 이틀밤 자고 출근
1월 3일 미국 아침비행기 혹은 밤 비행기로 출발-> 한국에 1월 4일 이른 오전 혹은 늦은 오후 도착, 바로 다음날 출근
이렇게거든?? 이왕 미국간거 하루라도 더 있는게 쌉이득 아닐까 어차피 시차적응은 하루차이로는 의미없지않나 둘다 피곤할것같은데... 하는 마음과
그래도 한국와서 하룻밤 자고 추스릴(?) 시간이 필요하지않을까 싶은 마음이 공존해ㅠㅠ
내가 서양권을 처음가보는거라 피로도라던지 그런게 감이 안잡혀서ㅠㅠ 경험있는 덬들의 조언 듣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