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점심에 세비야 도착해서 체크인하고나서 일정짜는중인데
첫째날
1시-2시 점심
2시-5시 세비야대성당&히랄다탑
5시-8시 플라멩고 박물관+공연(예매완)
8시-9시 저녁식사 후 숙소
둘째날
9-10시 조식
10-12시 알카사르
12-1시 알폰소 13세 카페
1-2시 스페인광장
2-3시 점심
3-6시 트리아나시장+세라믹시장+이사벨다리
6-7시 메트로폴 파라솔
이렇게 짰던 이유는
엄마랑 같이가고 둘다 체력 안좋음
엄마는 플라멩고 보고싶다했어서 박물관이랑 묶어서 시간 길게 잡음
건축물보는거 좋아하는데 스페인 현대건축도 한번쯤 볼까싶음(파라솔)
이렇게 잡았는데 문제는
1.스페인광장을 밤에도 보고싶음 (첫날 새벽부터 이동해서 체력이슈)
2.그렇다고 같은날 스페인광장 오전오후가면 감흥이 덜할것같음
숙소가 대성당 근처라 첫날은 다 근처로 잡은건데 뭔가 정리가 안된다ㅜ
세비야 이틀만 잡은 과거의 나 반성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