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결혼식이 마곡나루역 근처에서 있는데 지인이 우리 아이를 좋아해
문제는 난 지방러고 11시 예식인 것이여.. 심지어 오늘 둘째 임신한 걸 알ㅇ았고요?
남편이 임신해서 혼자 돌아다니면 불안해했어서 전날 올라갈까 싶어 숙소 알아보려는데 첫째가 자기 전에 너무 울다 보니 원룸형이면 힘들어ㅠ 에어비앤비 생각했다가 조식 있는 게 편한데...하고 생각하는데ㅜ
예전에 신라스테이 서대문 숙박했다가 애가 안 자고 몇 시간을 울어서 컴플레인 받았어ㅜ 당연하지만... 그래서 원룸형 아닌 데가 있을까 싶네ㅠ
안 되면 나 혼자 다녀와야지ㅜ ㅜ
구하기 개까다롭겠지....심지어 미친듯이 구르는 애라 침대가 크든지 온돌방이든지 해야 하는데 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