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계곡에 빠져서 물공포증 있었는데 보홀 처음 왔을때 치료하고
두번째 여행 끝나고 다음에 스노쿨링 더 재밌게 하려고 한국에서 수영 배우고
이번엔 첫날 한인업체 통해서 프리 다이빙 찍먹으로 배우고 거북이랑 같이 수영해써!!!
평생 물이랑 못 친해질 줄 알았는데 아직도 너무 신기함ㅜ
+
가끔 프다 1일 체험으로 괜찮냐는 글 봤는데
당연히 사바사겠지만 난 꽤 잘 써먹었음!!
수영 스타트 할 때 잠영하는거 좀 더 길게, 깊이 들어가서
한다고 생각하니까 생각보다 쉬웠음
3-4m 정도는 (수영 배웠으면) 원데이로도 충분한 듯!
이 정도 깊이는 이퀄도 필요 없고 숨만 길게 참으면 돼서ㅋㅋㅋㅋ
아무튼,, 곧 출국인데 한국 가기 싫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