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랑 일본은 혼여로 갔다온 경험 있음 !
여행 경험 많아서 호객행위 같은 건 그냥 무시할 수 있을 듯해
자연도 좋고 예쁜 건물, 유적도 좋은데 박물관, 미술관은 불호파야
스페인은 바르셀로나는 가봐서 이번에 가게 되면
세비야, 그라나다 쪽으로 갈 듯
바셀 갔을 때 좋았어서 가고 싶은 기분이 있고
이집트는 뭔가 한 살이라도 젊을 때 가야 좋을 것 같은 느낌
그리고 물가가 싸다는 게 넘 메리트 있는 여행지라
사실 둘 다 넘 좋을 것 같긴 하지만 스페인은 나중에 겨울 아닐 때 가도 괜찮을 것 같아서 이집트가 좀 더 끌리긴 하거덩
둘 중에 어디가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