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바로 나야
뭐랄까 남들 다가는곳은 싫다기보다는
이 정도를 기다려서 먹는데 항상 그걸 감내할만큼의 맛집을 못가본 느낌이여서 랄까? 좀 보상심리가 센것 같아
다들 맛집이래서 기대했는데 그 기대만큼도 못미치는 경우가 많아서..
그리고 손님이 많으면 아무래도 직원들이 힘들고 사람에 치이니까 친절함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경우가 많더라고..
적당히 빨리빨리 회전율 돌리는 느낌?
그게 싫어서 난 항상 여행가면서 식당찾아볼때 웨이팅 있다 거나 블로그,인스타에 후기가 왕창 나오는 식당은 거르는 편인데
나같은 덬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