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11월 중순에 1주간 파리에 숙박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어서 바로 비행기티켓 ㄱㄱ!! 이런느낌의 급여행이야.
간 김에 1주일~최대 10일쯤 더 추가로 인접국을 가면 좋겠다고 생각!
뭘 할까 어딜 갈까 고민중인데!
이게 기간이 애매~하게 크리스마스시즌이 시작할때쯤에 걸쳐있더라고?
안타깝게 기간이 어긋나는 곳도 있지만(프라하ㅠㅜㅠ), 비엔나, 드레스덴, 베를린, 쾰른, 프랑크푸르트 다 걸쳐지게 일정을 짤 수는 있을것같아
유럽의 크리스마스마켓이라니 너무예쁘겠지 이미 기분은 하룰라라가있구요
아 난 유럽은 스페인+포르투갈(+경유로 스쳐간 부다페스트)의 초여름만 다녀와본 상태임! 개춥다해서 매우 걱정임!
일단 머무는 동안 파리의 크리스마스마켓은 열리더라고? 그래서 일단 첫맛은 파리로 볼 것 같구!
1. 파리로 만족할 수 없다 유명 크리스마스마켓투어로 컨셉을 잡아라 오스트리아와 독일로 간다 ㄱㄱ (+프라하 걍 관광)
2. 파리에서 보는걸로 충분할 것이다 게다가 12월도 아니니 마켓분위기도 덜할것이다 비교적 따뜻할 이탈리아로 가라 ㄱㄱ
3. 영국? 벨기에네덜란드? 프랑스 남부? 너에게 새로운 검색어를 추천한다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