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마린월드-팀랩-모모치
3일차 버스투어로 다자이후-유후인-벳푸에서 하차해서 호텔 온천
2일차 스미요시신사-오호리공원(+일본정원?)-팀랩-모모치
3일차 기차로 벳푸-우미타마고 수족관-호텔 온천
부모님 두분 다 걷는 건 좋아하시고 간식은 잘 안드셔서 유후인 빼려고 했는데 단풍철에 가는데 오호리공원 정도로 단풍 볼만한가싶고 버스투어로 가면 짐 가지고 다니는 걸로 고생할 일은 없어보여서 첫번째안이 갑자기 끌리는 중..인데 또 이틀 연속 저렇게 다니는 게 빡센 거 같기도 하고..뭐가 나을까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