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의 버킷리스트라 언제 갈지 모르지만 꾸준히 준비를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제일 걱정이 자는 거거든
오히려 걷는 건 걱정안해 한국에서도 다른 나라서도 트래킹 좋아해서 자주했거든
근데 빈대 스프레이 준비해라던가 시설 별로인거 감안해라 이런 이야기가 많아서
우선 가장 극혐하는게 벌레고 ㅋㅋㅋㅋ 그 다음이 위생인데
만약 돈을 좀 쓴다면 괜찮은 숙소를 이어 잡는 것도 가능할까?
숙소 걱정이 젤 많이 된다
나름 후기 읽어보면 너무 멋진데 이 부분을 돈으로 극복 가능한지 너무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