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5박 (인데 첫날은 도착해서 잠만 잘거거고 막날은 아침부터 나갈거라 실질적으로는 4일만 구경함)
체스키&할슈타트 2박 (체스키는 찍고 바로 할슈타트로 넘어갈 거)
잘츠부르크 2박 (인데 지인 결혼식 있어서 하루는 빼야 할 듯)
빈 4박
부다페스트 2박
해서 총 2주 딱 14일인데 (참고로 프라하 인 부다 아웃임!)
여유롭게 가고 싶어서 이 일정에서 각 도시당 하루씩은 이동하는 날로 잡고 아무것도 안하거나 걍 주변 둘러보기만 할 거 같아
프라하가 생각보다 좀 길어져서 고민이긴 한데ㅠㅠ
비행기표 싼 날짜+지인 결혼식에 잘츠에 딱 있을 수 있는 날짜로 하다보니 길어져버림...
괜찮아보여? 아님 프라하에서 좀 빼고 주변도시 추가할만한 거 있을까 ㅠㅠ
아직 구체적으로는 안알아보고 대충 일정만 큼직하게 잡은 거라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