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유니버셜 빼고 개노잼 도톤보리 하루카스 전망대 구경하기 등등 별 감흥 없었음
교토 우지 극호 교토는 사람 많았지만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서 다음에 기회되면 또 가보고 싶음
홋카이도 삿포로 시내 노잼 시내 안에서 돌아다니면서 쇼핑했던거밖에 기억 안남 오사카보다 더 일본에 왔다는 느낌이 별로 들지 않았음
오타루 존잼 가는 길에 바다 보이는것도 좋았고 마을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유리공예 소품샵 구경하는거 재밌었음
내가 사람 많은건 괜찮은데 너무 대도시는 해외에 왔다는 느낌이 별로 안들어서 재미없어하고 옷이나 신발 등등 쇼핑하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듯
아직 가본 도시가 몇 없긴 한데 다음은 또 어느 도시를 가보면 좋을지 고민중이야! 혹시 가보면 좋을만한 도시 추천 받을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