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하는 가게들도 많지만 길에서 막 꼬치 굽고 있으면
중추절이라 직원들 다같이 바베큐 해먹는거ㅋㅋㅋ
진짜 너무 맛있어보여 나헌테도 팔아줘여..
10년도 더 전에 타이난 갔을때
그때 처음 중추절이라고 점심까지만 장사하고
가게 닫고 저녁에 바베큐 하는거 본적있는데
이번에 이란쪽에 있는데
호텔 직원들 정장입고 나와서 ㄹㅇ 불판 벌림
진짜 너무 개쩔어서 멀리서 구경하다왔는데
다들 꼬치 종류별로 굽는데
그 옆에 커다란 화로 만들어서
돼지 통구이 함 ㄷ ㄷ
한마리 통째로 잡아서 이건 전문가가 오셔서
돼지 익은거 해체쇼 하더라
저녁 배터지게 먹었는데도 영혼 빨려 들어갈뻔..
길에서 돼지 통째로 굽는건 첨 봤어
직원들 많으니 한마리 잡았나봐
진짜 나도 저기 직원 하고 싶..🤦♀️
나도 좀만 더 있다가 꼬치 사러 가야지 배뷰른데 먹고 싶어
옥수수랑 닭껍질 돼지고기파말이 팽이버섯 구운거 사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