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피자집 입장 웨이팅 하고 있었는데 앞에 서양인 여자분이랑 아들로 보이는 꼬마애 있었는디 꼬마애가 너무 더워했음. 그래서 내가 손풍기 켜서 꼬마애한테 빌려줬거든? 그 여자분이 너무 고마워하셨는데 주문할때 되니까 뭐 먹을거냐고 물어보길래 걍 제일 밋있어보이는거 찝었더니 그 분이 내거까지 결제해주심 ㅋㅋㅋㅋㅋ
잡담 나 유니버셜재팬에서 착한 일 하고 밥 공짜로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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