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스부르와 콜마는 꼭 가고 싶어
그리고 뉘렌베르그와 드레스덴, 로텐부르크도 가고 싶어
근데 이 도시들을 다 찍으려면 기차도 갈아타고 뭐하고 교통편이 꼬여
차라리 독일 포기하고 파리와 스트라스부르/콜마를 갈까 생각도 했는데, 이미 가본 파리를 겨울에 또 가야되나 싶어서 아까워. 안 가본 곳이 더 많은데 ㅠㅠ
그럼 스트라스부르와 콜마를 포기하고 독일만 돌까 했는데, 내가 무슨 돈이 많아서 언제 또 크리스마스 마켓 투어를 올까 싶어서 포기가 안 돼.
작년에도 이 고민하다 그냥 여행 자체를 포기했거든. 근데 올해 또 이러고 있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