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출국 할 수 있었는데
대표가 내 연차를 회의한답시고 반려시킴...
나 가족여행 간다고 솔직하게 말했는데ㅠㅠ
중요한 회의긴하지만 사실 1~2일에 일정 안나올 것 같아서 연차 올림
까여서 에라이~ 하고 지냈음
근데 막상 내일이 되어보니 일정이 뭐가 없음
심지어 대표는 출근도 안할 것 같은 분위기야.....;;
그리고 나는 까고 옆팀은 2일 오후 반차 허락함
그와중에 내눈치 본건지 나랑 협의된 반차냐고 물어보더라?ㅋㅋ
단점 : 대표 짜증나....!!!!!!!!! 기분이 너무 나쁨!!!
장점 : 80만원은 아낀거 같음ㅋㅋㅋㅋ(숙박비+경비)
근데 엄마랑 장기로 여행 갈 수 있었는데 아쉽긴 함
울어야할지... 웃어야할지....
지금 후회한다고 바뀌는건 없지만 쫌 기분이 그렇다ㅠㅠ
그래서 걍 넋두리 글이야
추석에 여행가는 덬들 모두 비 안오고 안전 여행하기를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