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홍콩>마카오>홍콩 이렇게 가는데
마카오에서 배 탈때는 ㄱㅊ았는데 홍콩 항구에서 내릴 때 잡힘..
영어로 이름 물어보길래 아주 또박또박한 한국어로 대답해줌( 내 이름 외국인은 발음못함..한국인들도 발음하기 어려워함)
생일도 물어보길래 당당하게 한국어함
그러니까 in english? 이랬는데 내 생일 영어로가 순간 생각이 안나서
좀 버벅거리다가 july 이랬더니 다시 돌아가서 딴사람한테 여권주고 그 사람이 컴터에 뭐 좀 치고 보내주더라
처음으로 잡혀봤는데 다행.. 방까지는 안 끌려가서..
잡히는 사람 또 잡힌다는데 앞으로 중화권 살짝 고민해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