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걱정한다고 계속 찾아보니 이렇더라..전문지식은 아님
그쪽을 유심히 보고있어야함
필리핀 왼쪽이나 북쪽에서 생기는 건 강도가 안셈 오른쪽은 강할 수 있음
홍콩 마카오 중국남부 인도차이나 반도로 가는 태풍은 필리핀 통과해서 온다고 보면 되고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는 열대저기압은 열흘 전~일주일 전 쯤 관측이 됨(큰거의 경우 흐름보고 열흘 전에 가능성 예측한 사람도 있더라)
태풍으로 이름이 붙은 후에는 일주일~4일정도 후 필리핀 제외 육지를 때리게 됨
대충 3,4일정도 전에는 태풍 경로와 강도가 예측이 되고, 거기서 거의 안 벗어남 그래서 가는 날 3,4일전에 봤는데 내가 가는 날에 태풍이 때린다 하면
1. 전날에 항공사 공지뜰 때까지 맘졸이거나(이거는 아예 공항이 셧다운됨)
2. 공항가서 항공사 안내 대기할 각오(셧다운까지는 아님)를 하거나
3. 정신의 안정을얻는 대신 돈주고 일정변경해야함
제일 좋은 건 태풍시기에 동남아 중국남부+일본쪽은 안잡는게...좋아보임..
태풍이 동시에 3개 정신건강에 안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