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남편은 여행하면서 거의 계획을 세우지않음
첨가보는 나라는 유명한 음식 관광지 알아보고는
가서 볼수있음보고 먹을수있음 먹고~ 이런 주의고
후쿠오카는 정말 많이다녔기에
이번 1박2일도 계획하나도 없이 항공권 숙소 이심 비짓재팬만
준비해서 왔음
아점 점심 간식 등등 다 근처에서 찾아보고 들어가서 먹고
만족하구 쇼핑하고 숙소에서 좀 쉬다가
야키니쿠나 먹으까하고 나왔는데
진짜 5군데 예약안했다고 튕김
그러고나서 아무거나먹자고 들어가도 예약안했다고
자리없다고 튕기다가 겨우 야키도리집가서 먹고
다행히 근처2차까지 갔다왔음
와 주말저녁은 예약안하면 먹기힘들다는걸
느끼고 멘붕이 왔음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그날그날 땡기는걸 먹으면서 지내왔는데ㅋㅋㅋㅋ
앞으로는 계획을 세워서 예약해야되나 하는 생각을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