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엄마랑 단둘이 오사카에 가게 되었어!
일단 나는 오사카 여러번 가봤고 엄마는 처음이야ㅎㅎ
그런데 나의 문제는 오사카에서 관광을 거의 안 해봤어ㅠㅠ
공연 보거나 쇼핑만 해서 주로 우메다, 난바, 신사이바시 근처에
빈티지 옷가게, 서점, 레코드점 이런 거만 다녀봄ㅋㅋ큐ㅠㅠ
일단 숙소가 도톤보리 근처라 여기는 갈 것 같구
여행방 서치하면서 기타하마 카페거리라는 곳을 알았는데 엄마 풍경 좋아하셔서 여기도 좋을 것 같아서 후보!
오사카성 같은 거엔 딱히 관심 없으셔서 안 갈 것 같음..!
또 다른 추천할 곳이 있으까..!?
그리고 혹시 우메다, 난바, 신사이바시 요쪽도 쇼핑 목적 아니어도 엄마랑 갈만할까..
나 진짜 목적있는 쇼핑만 해서 다른게 하나도 기억 안나긴해..ㅠㅠㅋㅋㅋㅋㅋ